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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디는 셀틱 상대로 5승 16무 62패를 기록했으며 홈에서 5승 7무 29패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1,2 라운드 맞대결은 2전 전패, 모두 2골차 이상으로 패배를 당했습니다.
현재 던디는 셀틱에게 6연패 중입니다.

전반기 최악의 시간을 보냈던 던디입니다. 리그에서 선수 몸값으로만 따진다면 리그 3위지만 이들의 현재 순위는 리그 꼴찌 12위입니다.
지난 10월 14일 핀란드 출신 파텔라이넨 감독을 영입하면서 재도약을 노렸으나 부진의 늪에서 전혀 탈출하지 못했습니다.
나름대로 겨울 이적시작에서 긴급 영입을 시도했습니다. 대부분 SPL에서 경험이 풍부한 영입하며 급하게 분위기 전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 국가대표 가와시카 골키퍼도 영입되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구요.
새로 영입된 자원들로 지난 주말 FA컵 경기에서 0-1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셀틱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과거 웨스트햄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칼튼 콜을 영입하면서 공격 자원들의 부상에 대해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콜은 지난 주말 FA컵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경기 감각을 보였고 콜의 시너지 효과로 동료 공격수 그리피스도 다시 득점포를 올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불안했던 전반기 모습에서 탈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던디가 셀틱을 상대로 분위기 전환을 노리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셀틱은 이번 시즌 리그 원정에서 무승은 없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구요.
부상 병동에서도 연속 무승은 막아내며 자존심을 지켜왔습니다.
아직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지 못한 던디입니다.